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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ES NOW

  • 제목
    무형자산 및 사회적가치 회계기준 연구 최종보고회
  • 등록일
    2020.02.04
  • 조회수
    713

 

사회적가치연구원은 2020년 2월 3일(월), 한남동 사옥(S-Village) 2층 대회의실에서 “무형자산 및 사회적가치 회계기준 연구”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본 연구는 정도진 교수(중앙대), 박성환 교수(한밭대), 김종현 교수(한양대), 강평경 교수(서강대), 정아름 수석연구원(CSES)이 참여하여 기존 재무보고의 개념체계를 확장하여 “이해관계자 중심의 통합재무보고” 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

 

*이해관계자 중심의 통합재무보고: 사회적 가치를 따로 분리 보고하지 않고, 이해관계자 측면에서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가치를 통합하여 보고하는 것을 목적으로
경제적가치 재무보고의 개념체계를 확장∙수정하여 기업이 창출한 사회적 가치를 사회성과무형자산으로 보고하는 통합재무보고

 

주요 참석자로는 해당 연구진과 더불어 사회적가치연구원, SV위원회, SK관계사 등이 참석하여 연구내용 발표 뿐 아니라 해당내용에 대한 심도있는 토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정아름 수석연구원이 본 연구의 배경 및 특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였으며, 박성환 교수는 사회적 가치의 의의 및 정의를 발표하였습니다. 정도진 교수는 재무보고 개념체계를 확장 및 수정하여 사회성과 재무보고개념체계를 제시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사회성과무형자산의 개념과  측정기준, 활동별 측정방법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김종현 교수와 강평경 교수는 환경과 사회측면에서 SK에 사례 적용부분을 소개하였습니다. 정도진 교수는 통합재무보고의 유용성 및 한계점을 제시하고 마지막으로 정아름 수석연구원이 이후 본 연구의 발전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SK SUPEX 추구협의회 SV위원회 이형희 위원장은 “지금까지 우리가 걸어 온 길이 정말 외로운 길이며 학회에서도 쉽지 않다고 말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큰 시대의 흐름속에서 이러한 연구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은 분명한 것 같다. 오늘 발표에 대해서 감사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오준환 실장(V-Lab)이 보고회에 대해 안내하고 있는 사진오준환 실장(V-Lab)이 보고회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정아름 수석연구원(측정팀)이 향후 연구 발전계획에 발표하고 있는 사진
정아름 수석연구원(측정팀)이 향후 연구 발전계획에 발표하고 있다.

정도진 교수(중앙대)가 연구 목적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 사진정도진 교수(중앙대)가 연구 목적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